오디의 효능 및 성분, 특징. 궁합이 좋은 약재 !

“오디”는 한의학에서 널리 사용되는 약재로, 그 원산지는 동아시아 지역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식물은 주로 중국, 한국, 일본 등에서 발견되며, 특히 산지나 언덕에서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디의 학명은 ‘Eucommia ulmoides’로, 고무나무과에 속하는 침엽수입니다. 이 이름은 식물의 겉껍질을 벗기면 밀키 화이트 색상의 고무 같은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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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의 효능 및 궁금한 모든 것

오디의 특징

  • 외형: 오디는 중소형의 나무로, 높이는 약 15m 정도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껍질은 회색이며, 잎은 길게 뻗어 있고 어긋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잎은 통통하며 유광이 나고, 가장자리에는 이빨 모양의 작은 톱니가 있습니다.

  • 고무성분: 오디의 가장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그 껍질에서 추출할 수 있는 고무 성분입니다. 이 식물의 껍질을 벗기면 밀키 화이트 색상의 점착성 물질이 나오며, 이것이 바로 식물계 고무입니다.

  • 약용: 오디는 주로 그 껍질(오디皮)을 건조시켜 약재로 사용합니다. 전통적으로 기력 보충제, 강장제 등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원산지와 분포: 오디는 원래 동아시아 지역에 자생하며 주로 중국, 한국, 일본 등에서 발견됩니다.

  • 재배: 상대적으로 견고한 식물로서 다양한 토양 조건에서도 잘 자라납니다.

  • 학명: ‘Eucommia ulmoides’라는 학명은 ‘eu’ (잘 또는 아름답게)와 ‘commia’ (수액)를 결합한 것으로서, 이 식물의 고유한 수액 성분을 참조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오디의 성질

○ 한의학에서 오디를 중요한 약재로 여기며, 오디의 성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질: 한의학에서 오디는 “온(溫)”하다고 묘사합니다. 이는 체내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기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맛: “단맛”으로 분류되며, 이는 보통 영양을 보충하고 체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 귀속: “간경(肝經)”과 “신경(腎經)”에 속한다고 합니다. 간은 생명력과 에너지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신장은 기초적인 생명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효능: 오디는 주로 강장제로 사용되며, 근육과 뼈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피로나 기력 저하 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압 조절에도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복용법: 일반적으로 건조된 오디 껍질은 따뜻한 물에 우려서 차처럼 마시거나, 다른 약재와 함께 복용합니다.

  • 주의사항: 대체적으로 안전성이 인정되지만, 과다 복용 시 소화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지켜야 합니다.

오디의 성분

  • Eucommiol: 오디의 주요 활성 성분 중 하나로, 항염증, 항균, 혈압 조절 등의 효능이 연구되어 왔습니다.

  • Iridoids: 오디에는 로고린(loganin) 및 제닉산(geniposidic acid) 등의 이리도이드류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간 보호 및 항산화 작용 등에 도움을 줍니다.

  • Flavonoids: 루테올린(luteolin), 쿼세틴(quercetin) 등의 플라보노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염증 반응 감소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 Polysaccharides: 오디에서 추출된 다당류는 면역 시스템 강화 및 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Sterols and Triterpenes: 스테롤과 트리테르펜류는 콜레스테롤 수준 조절 및 심혈관 건강 유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Other Compounds: 오디는 또한 여러 가지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비타민 E와 같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오디의 효능

  • 강장제: 오디는 전통적으로 체력 강화와 기력 회복에 사용되었습니다. 근육과 뼈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장기적인 피로나 기력 저하 상태를 개선하는데 이용됩니다.

  • 혈압 조절: 일부 연구에서 오디가 고혈압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시되었습니다. 오디 성분인 유커미올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습니다.

  • 항산화 및 항염증: 오디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와 이리도이드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줄여줍니다.

  • 관절 건강: 오디는 관절 염증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관절염 치료제로서의 가능성도 제시되었습니다.

  • 심혈관 건강: 오디의 스테롤 및 트리테르펜류 성분은 심혈관 시스템의 건강 유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면역 시스템 강화: 오디에서 추출된 다당류는 면역 시스템을 감소시켜주어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신경 보호: 일부 연구에서, 오디가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 손상으로부터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되었습니다.

오디의 섭취 방법

  • 생으로 섭취: 오디는 세척한 후 생으로 직접 먹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하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주스나 스무디로: 오디를 갈아서 주스나 스무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과일과 함께 혼합하여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요구르트나 시리얼에 추가: 오디를 잘게 썬 후 요구르트나 시리얼 위에 추가하여 드시면 훌륭한 맛과 영양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쿠키나 빵에 사용: 오디를 다듬어 쿠키, 빵, 머핀 등 다양한 빵 제품에 토핑으로 사용하여 영양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오디주: 오디를 유리병에 담은 후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약 3 개월정도 보관하시면 됩니다. 하루 소주잔으로 2~3 잔 정도 마시면 몸에 좋습니다. 소주는 오디의 약 3 배정도 부으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오디즙: 오디와 함께 꿀, 설탕을 섞어서 만듭니다. 보통 양은 오디 1kg 에 설탕 50g 과 꿀 100g 정도를 넣습니다. 이렇게 재료를 잘 섞은 다음에는 즙으로 내려주시면 됩니다. 완성한 오디즙은 우유를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 오디효소: 오디를 병이나 항아리에 넣은 후 같은 양만큼의 황설탕을 버무려 밀봉한 후 3 개월 이상 숙성 후 물 등을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오디 효소에 사용되는 오디는 물기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오디를 씻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오디차: 끓는 물에 적당량을 넣고 1~2 분 정도 끓이거나 뜨거운 물에 오디를 넣고 3~5 분 정도 우린후 드시면 됩니다

  • 오디쨈: 바구니에 잘 문질러 꼭지를 제거하고 씨앗과 과육을 이용하여 쨈을 만들면 됩니다

오디의 부작용 및 주의할 점

  • 과다 복용: 오디는 일반적으로 잘 견딜 수 있는 약재지만, 과다 복용 시 소화계 문제(구토, 설사 등)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양을 지켜야 합니다.

  • 알레르기: 오디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드물지만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오디를 처음 복용하는 경우, 작은 양부터 시작하여 몸의 반응을 확인해 보세요.

  • 임신 및 수유 중: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한약재를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오디는 이러한 상황에서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없으므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타 질환: 이미 기타 질환을 가진 사람들, 특히 고혈압 또는 심장 질환 등과 같은 심혈관 관련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전문가와 상담 후에 오디를 복용해야 합니다.

  •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오디는 다른 의약품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미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문가와 상담 후에 이를 복용해야 합니다.

오디와 궁합이 좋은 약재

  • 황기(Astragalus membranaceus): 황기는 기능을 보호하고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오디와 함께 사용되면 신장과 간 건강에 좋습니다.

  • 순황(Rehmannia glutinosa): 순황은 신장 기능을 지원하고, 오디와 함께 사용되면 뼈 건강에 이로울 수 있습니다.

  • 산약(Dioscorea opposita): 산약은 위장 건강에 이롭고, 오디와 함께 사용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구근(Paeonia lactiflora): 구근은 혈류 개선과 염증 완화에 이롭고, 오디와 함께 사용되면 근육 및 관절 건강에 좋습니다.

오디와 상극인 약재

  • 감초: 오디는 감초와 함께 쓰면 감초의 달콤한 맛이 오디의 쓴맛을 압도하고, 감초의 보습작용이 오디의 발한작용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오디와 감초는 함께 쓰면 안됩니다

  • 생강: 오디는 생강과 함께 쓰면 생강의 따뜻한 성질이 오디의 시원한 성질을 상쇄하고, 생강의 토출작용이 오디의 해독작용을 저해합니다. 따라서 오디와 생강은 함께 쓰면 안됩니다

  • 복숭아: 오디는 복숭아와 함께 먹으면 복숭아의 성분이 오디에 반응하여 독성물질을 생성하고, 복숭아의 당분이 오디에 의해 분해되지 못하여 혈당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디와 복숭아는 함께 먹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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