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해돋이 일출 명소 추천 Best7

서해안에서도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새해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각자의 소원을 빌며 해돋이를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해에서 일출명소로 뽑히는 곳을 7군데 추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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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해돋이 일출 명소 추천 Best7


왜목마을 해수욕장

충남 당진시에 있는 마을로, 마을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 있어서 왜목마을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서해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으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에는 새빛왜목 조형물이 있습니다. 이 조형물은 왜가리를 상징하며, 일출과 일몰 때 주황색 해를 배경으로 반짝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모래사장과 갯바위 너덜지대가 혼재되어 있어, 국화도가 마을 앞바다를 수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관은 동해의 일출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하고 화려한 반면, 서해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간월암

간월암은 서해안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아름다운 명소입니다. 충남 서산시에 있는 절로, 간월도에 위치합니다. 간월도는 당초에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된 곳으로, 간월암은 밀물이 들어오면 작은 섬이 되고, 썰물 때에는 바닷길이 생겨서 갈 수 있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간월암에서는 동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일몰은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월출은 바다 위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간월암은 모래사장과 갯바위 너덜지대가 혼재되어 있어, 국화도가 마을 앞바다를 수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관은 동해의 일출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하고 화려한 반면, 서해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무창포 해수욕장

충남 보령시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서해안 최고의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동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으며, 해변가의 닭 볏섬, 신비의 바닷길 입구, 등대 등 다양한 배경과 함께 일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무창포 해수욕장에는 신비의 바닷길이 있습니다. 이 바닷길은 조석에 따라 바닷물이 갈라져서 석대도라는 무인도와 해수욕장 중앙쯤에 연결되는 길이 열리는 현상입니다. 이 길을 걸으며 일출을 보면 마치 모세의 기적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무창포 해수욕장은 모래사장과 갯바위 너덜지대가 혼재되어 있어, 국화도가 마을 앞바다를 수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관은 동해의 일출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하고 화려한 반면, 서해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원산도 해수욕장

충남 보령시에 있는 섬으로, 보령 해저터널을 지나서 원산안면대교를 가기 전에 나오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평화로운 해변가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새해 다짐을 할 수 있습니다.

  • 원산도 해수욕장은 일출 뿐만 아니라 일몰과 월출까지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장소입니다. 일몰은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월출은 바다 위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원산도 해수욕장에는 신비의 바닷길이 있습니다. 이 바닷길은 조석에 따라 바닷물이 갈라져서 석대도라는 무인도와 해수욕장 중앙쯤에 연결되는 길이 열리는 현상입니다. 이 길을 걸으며 일출을 보면 마치 모세의 기적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원산도 해수욕장은 모래사장과 갯바위 너덜지대가 혼재되어 있어, 국화도가 마을 앞바다를 수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관은 동해의 일출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하고 화려한 반면, 서해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광덕산 석류봉

충남 천안시에 있는 산으로, 호두나무 시배지로 알려진 광덕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광덕산 석류봉에는 멋진 나무 한 그루와 함께 느낌 있는 일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광덕산 석류봉은 천안시와 아산시 경계에 있는 699.3m의 산으로, 광덕산 정상에서 약 1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 광덕산 석류봉은 서해안의 땅끝마을로, 지형이 동쪽으로 향하고 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바다 너머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광덕산 석류봉에는 한 그루의 명품송이 있습니다. 이 소나무는 오랜 세월을 견디며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출과 함께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 광덕산 석류봉에서는 주변의 산 그리메와 운해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의 능선과 산 그리메가 멋스럽게 펼쳐지고, 하얗게 말라버린 억새와 안개가 수묵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마량포 해돋이마을

마량포 해돋이마을은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13-18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안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마량포구는 작고 한적한 어촌이지만, 마을 지형이 바다로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 나가 있어서 동쪽과 서쪽에 모두 수평선이 보일 정도로 넓은 바다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곳에서는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 마량포 해돋이마을의 일출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태양이 바다 위로 능선과 운해를 비추며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합니다. 새해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각자의 소원을 빌며 해돋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마량포 해돋이마을에는 영국 군함의 함장 바실 홀과 맥스웰 대령이 한국에 최초로 성경을 전해준 역사적인 장소가 있습니다. 벽화로 그려진 이야기를 보며 일출을 보면 더욱 감동적입니다





오천항 충청수영성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661-1에 위치한 곳으로, 고즈넉한 오천항의 풍광 위로 충청수영성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산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을 평화롭게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천항 충청수영성은 조선 초기에 설치된 군영으로, 서해안의 수군진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곳입니다. 성벽은 산과 바다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성내에는 영보정이라는 천하 명승이 있었습니다. 영보정에서는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으며, 오천항의 조용한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 오천항 충청수영성에서 일출을 보려면 새벽에 출발해야 하므로, 날씨와 일출 시간을 미리 확인하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천항 충청수영성에서 볼 수 있는 일출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태양이 바다 위로 능선과 운해를 비추며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합니다
  • 오천항 충청수영성에는 영보정이라는 조선시대 최고의 절경을 자랑했던 정자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바다와 성벽, 그리고 새빛왜목 조형물을 배경으로 일출을 보면 환상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천항 충청수영성은 조선시대 수군진의 역사적인 유적으로, 임진왜란 때 통제사 이순신과 연합하여 왜군을 토벌한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수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기리며 일출을 보면 더욱 감동적입니다